美 “한미훈련 北 적대 의도 없다, 우린 한국 안보에 전념”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한·미 연합훈련 비난 담화에 대한 반응을 묻자 “특정하게 반응할 것은 없다”고 답했다. 이어 “연합훈련은 전적으로 방어적(purely defensive in nature) 성격이라는 것을 되풀이해 말하겠다”면서 “우리는 반복해서 – 한미연합훈련,미국무부,한미연합훈련 전적,연합훈련 비난,하반기 연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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